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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8)'인도네시아 관광인센티브 정책 세미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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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MICE협회 작성일19-12-02 09:02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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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인센티브 정책 세미나' 참석
 

 

[일정]

● 일     자: 2019.11.28(목)

● 장     소: 웨스틴 조선 호텔

 

 

[주요 내용]

 

11월 28일 오전 웨스틴 조선 호텔 2층 바이올렛 룸에서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 주최로 인도네시아 관광인센티브 정책 세미나(MICE Sales Mission in South Korea Market)가 개최되었다.  

본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창조경제부 아시아·태평양 총괄국장,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국 회장과 국내의 인도네시아 전담 DMC, 여행사 및 MICE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인도네시아 창조경제부 아시아·태평양 총괄국장은 축사에서 2019년 10월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한국인은 작년 대비 약 5.4%가 증가하였으며,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발리의 경우, 작년과 올해 9월까지의 외국인 방문객 중 중국은 23%하락, 일본은 4% 증가에 비해 한국인 입국자 증가율이 47%나 되었음을 밝히며, 대한항공 직항과 최고의 컨벤션 시설을 갖춘 발리는 더 할 나위없는 MICE지역임을 설명했다. 덧붙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인도네시아의 지리적 장점 및 주변 MICE 주요 개최국(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호주 등)과의 연계성과 최근 인도네시아 관광부가 창조경제관광부로 개명됨으로써 인도네시아 정부의 MICE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의지 및 정책을 강조했다.

 

인도네시아의 주요 MICE 목적지 중 상위 7개의 목적지는 자카르타, 발리, 미단, 반둥, 욕자카르타, 수라바야, 마카사르 이며, 2020년~2021년에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세무사협회(AOTCA) 총회 및 국제조세컨퍼런스,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APCS)등 굵직한 국제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고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