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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록
- 대한민국 MICE人의 ‘비즈니스’와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열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길, MICE路!' 주제아래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 비즈니스 모델 구축 전략 모색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 및 주관하는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19/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하 마페2019)'이 오는 4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1박 2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2013년 ‘한국마이스연례총회’를 시작으로 2018년 ‘Asia MICE Business Festival'로 행사명을 변경, 대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대전, 대구, 경주, 여수, 정선, 인천 등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마페2019‘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 지자체 및 산하기관 공무원, 아태지역 MICE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업계 중심, 민관학 모두를 아우르는 유일한 비즈니스 기반 MICE 축제이다. ‘마페2019’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교육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길, MICE路!’를 주제로, 기조강연, 교육세션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플랫폼 산업으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4일(목) 개막행사 환영만찬에서는 현재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 ICT 신기술위원회 위원장이며, 기획재정부 혁신성장본부 자문위원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의 기조강연을 통해 시장과 인류의 혁명적 변화로 나타난 형태인 ‘포노(Phono)사피엔스’로부터 MICE 산업이 대비하고 구축해야할 비즈니스 모델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풀어본다. 이어 이튿날 5일(금)에는 다양한 분과세션과 클로징세션을 통해 플랫폼 산업으로서 MICE 업계 생존전략을 제시한다.   한편, 참가자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마페2019’의 큰 특징인 만큼,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참가자 수요에 맞는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전시홍보 부스, 1:1 상담 테이블, 지자체 트래블마트가 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홍보 부스로는 DMO, 컨벤션뷰로(CVB), 컨벤션센터, 호텔, MICE 기업 등 약 100여 개사가 참여하여 지역, MICE 서비스, 베뉴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전국 MICE·관광에 주력하는 지자체가 트래블마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지역 특화 MICE·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협·단체·학회 등 MICE 주최자와 MICE 기획, 서비스 기업, 지차체 등 셀러의 1:1 상담을 매칭 해주는 ‘MICE 주최자 상담회’에 30여 개의 MICE 주최자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양일 간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처음 운영되는 ‘회원사 미팅 테이블 존’은 300여 개 협회 회원사의 비즈니스 홍보와 상담을 위한 장으로서, 회원사 간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로, 회원사 간 자유로운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더불어 MICE 산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MICE 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웹툰으로 표현하는 ‘MICE 웹툰 공모전’이 동시 개최된다.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는 3월 10일(금) 자정까지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마페 홈페이지(www.apmbf2019.com) 이벤트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마페2019’는 다양한 참가자를 MICE 비즈니스로 잇는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
2019-02-12
 (사)한국MICE협회, ‘2018년도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성료 - MICE 업계 중견관리자 교육으로 MICE 기업의 역량강화에 기여 - 다양한 업계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전문성 고취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2018년도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이 지난 12월~1월, 2회 교육으로 개최 및 성료되었다.    ‘MICE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은 국내 MICE 업계의 핵심 중견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201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2018년도 사업까지 지속 실시하였으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제반되는 과정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시행하여 실무자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고 MICE 산업 리더로서의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글로벌 MICE 산업 이슈와 동향, 행동경제학적으로 보는 MICE,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람관리와 리더십, 조직 활성화 퍼실리테이션 스킬 등 MICE 기획의 중추 역할을 하는 업계 관리자를 위한 강의와, 손자병법 특강, MICE 산업 리더의 역할과 책임 특강, 사람 중심의 기업가 정신 특강 등 관리자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의 박재희 원장, 앰배서더호텔그룹의 변보경 부회장,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가 특강으로 참여하여 MICE 업계 관리자가 리더로서 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2018년도 과정은, 1차 교육이 2018년 12월 19일(수)~21일(금), 앰배서더아카데미에서 개최되어 32명이 수료하였고, 2차 교육은 2019년 1월 23일(수)~23일(금), 코지 모임공간 강남역2호점에서 개최되어 28명이 수료하였다.​  향후 본 과정은 2019년도 ‘MICE 재직자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개편되어 추진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개최 일정 및 교육 내용은 ‘온라인 MICE 연수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1-30
 (사)한국MICE협회, MICE 전문교육 ‘2018년도 한국MICE아카데미’성료​​- 2018년도 상·하반기 3차에 걸쳐 116명 수료생 배출 - MICE업계 진출 희망자의 MICE산업 및 분야별 실무 이해에 기여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018년도 한국MICE아카데미 교육은 2018년 5월부터 2019년도 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었으며 MICE업계 진출 희망자 116명이 수료하였다. ​ 한국MICE아카데미는 MICE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 MICE산업 입문자를 대상으로 MICE산업 구조 및 업계 분야별 실무이해를 위해 진행되는 MICE 전문교육이다.  교육에서는 MICE산업 및 업계 분야별 실무 이해를 위한 교육과 함께 MICE업계 진출을 위한 취업역량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컨벤션시설 견학, 전시관람, 업계 실무진 간의 멘토링세션을 진행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직간접적인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재채용을 희망하는 MICE기업 -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 간 업계 채용정보 공유를 위한 채용설명회, 취업연계를 위한 일대일 면접을 실시함으로써 MICE 기업체에 대한 관심유도와 업계로의 인입에 기여한다.    특히 금번 교육은 지난 과정의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현업 실무진과의 네트워킹과 교육생 간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였다. 업계 선배와의 멘토링세션,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제 업무와 취업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교육생간 토론세션과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MICE업계 진출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교육생의 자긍심 고취와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였다.    2019년도 본 과정은 네트워킹 및 멘토링을 강화하고, 참가자의 프로젝트 참여에 초점을 맞추어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www.e-micekorea.or.kr)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1-30
 (사)한국MICE협회, 경주신라약선사업단과 MOU 체결“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에 기지개를 켜다 ”- (사)한국MICE협회와 경주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 간 업무협약 체결로 MICE 산업 진흥과 MICE 관련 사업의 성공적 수행 도모​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이달 30일 경주시 농업인회관에서 경주 신라약선사업의 성공적 발전과 MICE관련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경주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단장 윤만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김응수 한국MICE협회장과 윤만식 경주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실무추진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약선산업화사업 및 MICE행사의 홍보마케팅 공동 추진, 약선음식 콘텐츠 개발 등 협약사항을 상호 성실히 이행하기로 협약을 체결 하였다.​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은 통합브랜드인 “신라구진미” 이미지 홍보를 시작으로 이번 MOU를 통하여 한국MICE협회의 제휴사와 온· 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통하여 홍보를 하게 되어 사업단의 홍보마케팅과 경주시의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만식 단장은 “지역 농산물을 제조·가공하여 유통판매하고 체험관광을 통한 소득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회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는 인사에 김응수 회장은 “MICE 산업이 지향해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지역경제와 산업의 발전이며, MICE를 통해 이러한 구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지원 하겠다. 특히,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 MOU 체결을 계기로 신라의 제대로 된 구진미를 MICE 행사 만찬 F&B로 활용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음식문화 세계화를 주도해 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답사를 하였다.​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한 경주의 MICE 관광 활성화를 기대해 본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30
(사)한국MICE협회, 말레이시아 국무총리 직속 말레이시아 생산성 추진위원회(Malaysia Productivity Blueprint) 관광분과 조직 Nexus와 공식회의​- 한국MICE협회의 타산업과 연계한 MICE행사 성공사례 벤치마킹 및 관광과 MICE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방안 관련 의견 공유​○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8년 11월 26일(월) 오후 2시 협회 회의실에서 말레이시아 국무총리 직속 말레이시아 생산성 추진위원회(Malaysia Productivity Blueprint) 관광분과 조직 Nexus(Tourism Productivity Nexus) (회장 Uzaidi Udanis)와 공식회의를 가졌다.​○ Nexus 조직의 회장인 Uzaidi Udanis는 지난 9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MICE협회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공동 주관한 ‘2018 한국농촌관광자원 국제포럼’의 말레이시아 패널로 참여하였다. 농촌관광자원이 MICE산업과 연계되어 2회째 성료된 본 행사가 인상 깊었던 Uzaidi 회장이 Nexus 조직 구성 이후 말레이시아 관광분야 생산성 향상을 위해 MICE산업과의 협력방안 관련 자문을 구하고자 한국을 다시 찾은 것이다.​○ 본 회의에서는 한국 MICE산업의 융복합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유되었다. 또한 양국의 핵심 경제발전 요소인 관광.MICE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한국MICE협회와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여행업 협회(Malaysia Inbound Tourism Association/회장. Uzaidi Udanis)공동 주최로 내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양국에서 번갈아가며 ‘Eco MICE & 마켓플레이스(가칭)’를 개최하자는 안도 논의되었다.​※Tourism Productivity Nexus: 말레이시아 국무총리 직속 말레이시아 생산성 계획 추진위원회(Malaysia Productivity Blueprint)의 관광분과 조직. 말레이시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Malaysia Productivity Corporation(MPC) 사무국을 중심으로 업무가 추진되며, 2018년 설립되어 2020년까지 말레이시아 정부 예산 지원을 받아 각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분과 별 프로젝트가 진행됨.​​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28
(사)한국MICE협회,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MOU)통해 청년·여성의 MICE업계 취업 활성화 추진  ​- (사)한국MICE협회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 MICE 산업 저변 확대와 더불어 청년·여성의 MICE 업계 취업 활성화 추진 계획​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관장 유혜림)는 지난 2018년 11월 16일(금) 오전 11시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MICE 산업 저변 확대와 청년﹡여성의 MICE 업계 취업 활성화를 통한 구직난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MICE 산업 활성화를 기반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과 청년﹡여성 인력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청년﹡여성 일자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홍보 협력을 확대하여 MICE 산업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MICE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MICE 인재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양 기관의 교육 수료생에 대한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MICE 산업 일자리 창출과 미스매칭 해소를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재 구축이 기대된다.​※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기도지원,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기관으로 경력단절여성의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새일여성인턴지원제도, 사후관리사업 등을 통해 전문화된 One-stop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ICE산업분야 여성의 고용촉진 활성화를 위한 경력개발형 고양MICE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28
(사)한국MICE협회 주최 ‘제3회 권역별 MICE 간담회’강원지역 개최 - 대전·충청권, 경상권에 이어 강원권 MICE 간담회 개최 - 협회 차원에서 권역별로 민간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 마련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지난 11월 22일(목) 롯데리조트 속초에서 ‘권역별 MICE 간담회(강원권)’를 개최하였다. 이번 권역별 MICE 간담회는 지난 6월 1차 대전·충남권, 2차 경상권에 이은 제3차 간담회로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관광과 마이스 산업에 있어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는 강원지역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한국MICE협회는 국내 유일의 전국단위 MICE 단체로서 MICE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제3차 강원권 권역별 MICE 간담회는 협회 김응수 회장, 강원컨벤션뷰로 전영택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춘천, 동해, 원주, 정선, 평창 등 강원 지역의 PCO, 여행사, 호텔 리조트 실무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 논의된 이슈들은 주로 강원 지역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권역별 간담회 개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다. - 주요 이슈들을 요약하자면, 강원 지역 내 마이스 저변 확대를 위한 담당 공무원 및 지역민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협회차원에서 지원해달라는 요청 - 최근 대두되고 있는 남북 이슈 관련하여 강원지역이 이를 선점하여 관련 행사를 유치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 요청  - 지역 PCO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지역 PCO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   - 또한 협회차원에서 마이스 업계 지역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이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한다는 의견 등이 개진되었다.​○ 협회는 본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국회, 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업계의 의견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2019년에도 ‘권역별 MICE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지역별 상이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지역 맞춤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업계 소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27
(사)한국MICE협회-(주)나이스디앤비 기업평가 서비스 업무 제휴 체결- MICE 기업을 위한 기업신용평가 할인 서비스 제공   ○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주식회사 나이스디앤비(대표이사 노영훈)와 2018년 10월 2일 기업평가 서비스에 대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가 마련되었으며, MICE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 기업은 ‘기업평가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주)나이스디앤비는 국내 기업신용정보사업을 기반으로 공공입찰기업신용평가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국MICE협회 회원사들은 공공기관과 정부에서 발주하는 MICE 행사 입찰에 참여하고 있어, 구조적으로 기업신용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협회는 기업평가 전문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MICE 기업에게 공공기관 입찰에 필요한 기업신용평가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MICE 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업신용평가 서비스 이용은 한국MICE협회 홈페이지(www.micekorea.or.kr) 온라인 배너(공공기관 입찰용 신용평가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이용절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나이스디앤비 서비스 이용절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문의(T.02-2122-2308/02-2122-2550)로 가능하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1-06
​- (사)한국MICE협회와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대만무역센터), 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대만전시컨벤션협회) 간 MICE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양국 간 MICE를 통한 교류 확대 및 MICE 산업 공동 발전 도모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2018년 10월 24일(수) 오전 11시 킨텍스에서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과 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 (회장 Walter M. S. Yeh) 두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양국의 MICE산업 성장 및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 친선 및 협력강화를 양협회가 주도하여 추진함이 주 목적이다. 각 협회의 회원사 정보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교환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호교류 내용의 논의와 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참석 등 각 협회 주최의 행사에 주기적인 교환방문도 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시·무역 분야 중심으로 이루어 졌던 기존의 한국-대만 간의 교류를 국제회의, 기업회의 및 비즈니스 관광 쪽으로 더욱 확대하기 위한 양 국의 노력 방안도 논의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MICE 분야에서의 양국 간의 교류가 기대된다.​ ※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TAITRA): 1970년에 설립된 대만정부 산하의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서 서 무역진흥과 대만기업의 대외무역 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됨.※Taiwan Exhibition and Convention Association(TECA): 전시·컨벤션 산업을 통한 국제무역 확대 및 대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되어 160 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협회.​​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10-24
​-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업계 관계자와 농촌 관계자의 비즈니스 장 열려​-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 등 11개국 100 여 명의 해외 바이어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공동 주관하는 '2018 한국농촌관광자원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Korea Rural Tourism Resources 2018)'이 9월 10일(월) 오후 2시 30분,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협회와 공사가 함께 주관한 이번 포럼은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오병석 농촌정책국장,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 김선호 원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김홍주 회장을 비롯하여 국내외 농촌 및 여행업계, MICE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 참석한 오병석 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촌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이고,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공간이다”며 “앞으로 농촌관광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득원이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기조강연 발표는 GSTC(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의 Randy Durband 대표와 Borneo Eco Tours의 Albert Teo 대표가 맡았다. Mr. Randy Durband는 ‘방문객과 농촌커뮤니티 ‘윈-윈’이 되는 농촌관광‘을 주제로, Mr. Borneo Eco Tours의 Albert Teo 대표는’ 관광 상품으로서 크리에이티브 관광 개발‘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강원대학교 신효중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고 이규정 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회장, 태국 생태관광&체험여행 협회 Kitichai Siraprapanurat 이사,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여행업 협회 Uzaidi Udanis 회장이 각 패널로 참여하여 ‘국내·외 농촌관광자원 사례 공유 및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개회식과 강연 이후에는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의 2배가 넘는 해외 바이어(11개국 107명)가 참여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  포럼 둘째 날인 9월 11일 오전에는 2차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전국의 농촌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9-11
- 강화군 및 KT 주최, (사)한국MICE협회 주관 ‘강화 섬 2.6 영화제’ 개최 - 기조강연, 패널토론 및 본선 출품작 상영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 다지는 계기 마련 ○ 강화군과 KT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가 주관하는 ‘강화 섬 2.6 영화제’가 2018년 9월 8일(토) 강화군 교동도 일대 및 교동제비집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강화도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고, 강화를 대표할 만한 MICE 콘텐츠 발굴과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강화도의 부속섬 교동도를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브랜드화 하고자 최초로 개최되었다. ○ 본 영화제는 작품 출품자들과 대학생, 일반인 및 교동주민 등 300 여 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황해도 연백과 불과 2.6km 떨어진 접경지역에 있어 남북 평화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교동도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교동투어를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에 이어 본선출품작 감상과 시상식까지 함께하였다.  ○ 기조강연은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한국인 최초 평양 순회 특파원인 진천규 기자가 진행하였다. 이어 패널토론에서는 조연수, 강대규 영화감독과 교동역사문화발전협의회 한기출 회장, 작품출품자가 참가하여 ‘평화 통일 그리고 섬 이야기’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평화, 통일 시대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참가자와 함께 공유 할 수 있었다.  ○ 본 영화제에는 ‘평화, 통일 그리고 섬 이야기’ 라는 주제로 접수된 많은 출품작 중, 특별상 2팀, 우수상 3팀, 최우수상 2팀, 대상 1팀으로 총 8팀이 시상하였다. 출품작들과 시상작들은 강화를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9-11
 ​- ‘경쟁우위의 MICE 목적지가 되기 위한 조건과 지역 관광의 성공적 대응전략’ 주제로 강연 진행   ​○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고양시 주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기간 동안, 성공적인 데스티네이션 운영 전략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마련하였다. 본 세션은 Patrick M Delaney(Managing Partner, SoolNua)와 Hugh Sinnock(Vice President of Customer Experience, Las Vegas Convention and Visitors Authority)이 강연을 맡았다.​○ Patrick M Delaney는 강연을 통해 PCO의 역할을 정의하고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 PCO와 DMO의 협업을 강조했다.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도시의 성공은 PCO와의 협력에서 좌우될 수 있으며, 도시 주민들을 위한 교육적 효과, 경제적 이익 그리고 도시의 평판과 영향 등 마이스를 통한 도시가 누리는 효과는 크다고 설명했다. Hugh Sinnok은 한해 42백만 명이 방문하는 라스베이거스 도시의 변화되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에 대해 발표했다. 단순히 베뉴 만이 있는 것이 아닌 뛰어난 접근성과 문화 공연, 쇼핑, 스포츠, 음식,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곧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세션에 참석한 경주시 정숙자 관광컨벤션과장은 “본 세션을 통해 경주시가 MICE 목적지로서 성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님께서 마이스산업 육성을 공약사항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주를 글로벌 MICE 도시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8-30
  - 사람 중심 산업, MICE 분야의 일자리 확대 방안 마련 - 국회, 정부, 기업, 기관, 학계 주요 관계자가 공동 참여하는 MICE 토론회​○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더불어민주당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송옥주 의원)는 2018년 7월 12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MICE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토론회에는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대학교 윤세목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희수 연구위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은주 교수가 발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최원일 융합관광산업과장, 고용노동부 김부희 청년고용기획과장,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동덕여자대학교 허준 교수, (주)이즈피엠피 한신자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민·관·학이 함께 MICE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 본 토론회는 현 정부의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의 해결방안을 관광산업의 핵심이자 산업과 산업을 연결하는 융복합 플랫폼인 MICE 산업을 통해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MICE 산업은 관광산업의 한 축으로서 제도적으로는 1996년에 제정된 『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법률』에 따라 본격적으로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MICE 산업은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조직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하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사람을 필요로 하는 사람 중심 서비스 산업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관광산업과는 구분되는 점이다.   ○ MICE 산업은 국가브랜드 및 위상 제고와 외교적 입지 강화, 지방정부의 특화된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벤처기업 육성, 특수 목적 관광개발 등 고부가가치를 지향하는 신성장 산업으로 지난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MICE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다. 정책을 집행하는 일선 공무원들은 순환보직의 한계, 전문성 결여 등의 이유로 MICE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낮으며, 정책을 결정하는 정부와 의회에서는 정책 우선순위에 밀려 충분한 정책적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더하여 MICE 산업을 이끌고 있는 민간 업계에서는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최근 한국MICE협회는 권역별 MICE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MICE 기업, 컨벤션뷰로, 컨벤션센터 등 유관 조직 내 실무 담당자들로부터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주요 이슈들을 요약하자면, 부족한 지역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재직자 교육의 지방 개최와 지역에 특화되고 세분화된 교육 지원 확대 - 국제회의기획업(PCO) 차원에서는 저가입찰, 지역 언론사와의 경쟁, 지역 업체 육성을 위한 가점제도의 필요성 등 입찰로 인한 불합리성에 대한 개선 - 지자체, 컨벤션센터, DMO는 도시마케팅 측면에서의 체계적인 지원제도 마련, 컨벤션 기획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마련, 공무원 마인드 제고, KTX 노선 인천공항 연결 등의 문제 지적 ​○ 본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희수 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관광분야의 민관협력(제3섹터) 사업이 부진한 점을 지적하며 상호 협력기회를 만듦과 동시에 영세 관광사업자를 위한 컨설팅 지원, 창업 활성화 지원, 공공부문의 관광사업 출자, 관광사업 민관 공동펀드 조성 등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윤은주 교수(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MICE 산업 구조에서 신규 일자리는 행사 주최기관, 비영리 단체 등 MICE의 파이를 키우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입찰 구조 개선, 도시마케팅 강화, 행사 기획 등 산업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 협회 김응수 회장은 “본 토론회를 계기로 MICE 산업을 육성하는데 힘을 모아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하며, MICE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정부, 의회, 학계 및 유관 기관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MICE 산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 관련 영상 기사: MICE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토론회 '성료'(이데일리N 김태완 기자, 2018.7.12)    기사 링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8900866192738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13
- MICE업계 신입사원의 MICE산업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진행 - 다양한 업계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자긍심 고취에 기여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2018 MICE업계 신입사원 OJT 1차 교육'이 지난 6월 26일(화) ~ 29일(금), 코지모임공간 2호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30여 명이 수료하였다.   신입직원에 대한 교육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예외 없이 실시하고 있으나, 중소규모의 MICE업체들은 예산 및 시간 제약의 이유로 제대로 된 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협회에서는 MICE업계 신입사원의 전문성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산업의 비전을 함께 도모하고자 MICE업계 전반 교육을 매년 2회씩 시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MICE산업의 구조, 업계 분야별 실무, Case Study 등의 교육을 통해 MICE 구성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비즈니스 매너 등의 소양교육과 문서작성 기술,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되었다. 교육을 수료한 업계 신입사원들은 향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서 보다 원활한 업무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응수 회장은 “MICE산업의 주역이 될 신입사원을 위한 교육이야말로 산업 전문성 강화와 인력누수 방지를 위하여 꼭 필요하다.”며, “현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껏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향후 신입사원 OJT 2차 교육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04
- 9일 간의 MICE 전문교육,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37명 수료 - 학기 중 평일저녁 및 주말을 활용한 교육과정 신설로 수강자의 선택의 폭 넓어져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한국MICE아카데미 1차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교육은 5월 중 평일 저녁시간과 주말을 활용하여 9일 간(31시간)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및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으며, MICE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37명이 수료하였다.   한국MICE아카데미는 MICE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 MICE산업 입문자를 대상으로 MICE산업 구조 및 업계 분야별 실무이해를 위해 진행되는 MICE 전문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방학기간에 개설된 과정을 학기 중에 추가 개설함으로써 평일저녁과 주말을 활용한 MICE 핵심교육을 선보였다. 본 교육은 업계 실무자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업계 분야별 실무 이해를 돕고, 교육생과 실무자 간 네트워킹(멘토링세션)을 통해 MICE업계 진출을 위한 진로설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 수료생은 “컨벤션관광학과 학생이지만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현업 종사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한국MICE아카데미 2차, 3차 교육은 대학교 방학기간(8월, 19년 1월 예정)에 10일 과정(60시간)으로, MICE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역량강화교육, 팀프로젝트, 인터뷰세션(면접)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본 교육에서는 MICE산업 전반적인 실무교육과 더불어 이력서 작성법, 면접 스피치, 이미지메이킹 등 MICE업계 진출을 위해 필요한 소양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MICE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채용기업과 교육생 간의 1:1 채용면접이 이루어진다.   협회 관계자는 “방학기간 및 학기 중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교육 대상자의 수강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협회에서는 MICE 온라인 연수원을 운영하여, 온라인으로 MICE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는 수강자의 학습 환경에 따라 필요한 교육을 선택하고, 수준 높은 MICE 전문교육을 수강할 기회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협회는 MICE산업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한국MICE아카데미’ 개최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www.miceacadem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사)한국MICE협회 사무국(☎ 02-3476-8325)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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